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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6일 화요일

이제야... 약간의 여유로움...

9월, 10월에 걸쳐 과제를 마무리 하였다... 너무 달렸다.. 11월엔 유지 보수의 일이 좀 있지만, 크게 문제 될 것 같진 않다...

과제를 마무리 하겠다는 일념하에, 뭔가 해볼려고 했던 일들이 모두 미뤄진 상태라...
마음이 좀 좋지는 않다..

다음 번 과제는 좀 더 일정이 충분하면 좋겠다.
그래야 과제 뿐 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해볼려는 것들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모두가 원하는 바이겠지만, 항상 과제는 일정이 쪼들린다... 하....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다사다난한 8월, 9월...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거의 한달간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세상 일이라는 것이 마음대로 안된다는 것도 보았고, 큰 일이 닦쳤을 때 각기 다른 생각을 하게 되는 모습도 보았다..

회사는 역시 회사라는... 내 의지로 되는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이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래도 점차 자리를 잡아 가는 모습을 보면서 다들 대단하다 또는 그래도 굴러가기는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냥... 한달간의 일들을 보면서 넋두리처럼 써본다.. 나중에 이 글을 읽을때가 오면, 아... 이런 일도 있었지...하는 생각이 들겠구나...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블로그를 만들며...

google의 블로거를 이용하여, 개인용 블로그를 만들어 보았다.
이런 일을 하다니... 하~
인터넷에서 이런 저런 자료를 찾다보니, 정말 개인적인 블로그들에서 유용한 내용들을 접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내가 남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대단한 지식의 소유자도 아니라 알려줄 만한 것이 있지도 않다. 다만, 혼자 이것 저것 해보면서 정리하는 수준의 글들이 될 것이리라...

항상 pc의 파일로 저장되어 어디 있는지 찾기도 힘들고, 혼자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이렇게 글을 쓰면서 하면 좀 더 좋기에... 블로그를 해보기로 하였다.

이 블로그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 지, 어떤 내용으로 채워질지는 아직 모르겠다.
혼자서 뭐라도 할 때, 그냥 적게 될 것이리라...

2012년 8월 20일.
새벽에...